재계 "류진 한경협 회장,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인연으로 보수 출신 김 고문에게 사임 강요 어려울 것" 김 고문, 삼성 등 재계 압박에 "스스로 퇴진할 것" 뜻 밝힌 듯 http://bizcheck.co.kr/View.aspx?No=3418372 <단독> 김병준 한경협 고문, `내년 2월 물러나겠다` 주변 인사들에게 밝혀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의 상근 고문을 맡고 있는 김병준 전 전경련 회장 직무대행이 내년 2월 퇴임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김 고문은 최근 한경협 안팎의 지인들에게 `내년 2월 한경협 회원 정기총회가 열릴 때까지만 일을 도와주고, 물러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경협(옛 전경련)을 되살이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는데, 내가 무슨 직책과 돈에 연연하는 사람으로 비쳐져 안타깝다`는 속내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준 고문은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 정책실장을 지냈고, 박근혜 정부와 윤석열 대통 bizcheck.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