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계에서 보기 드문 '모계 경영'의 사례가 신세계그룹에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아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게 이마트를, 딸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에게 백화점을 각각 물려주며, 남매가 각자의 영역을 책임지는 계열 분리를 공식화했다. http://bizcheck.co.kr/View.aspx?
No=3424529 모계 경영의 끝판은?…삼성서 물려받은 백화점, 다시 딸에게로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한국 재계에서 보기 드문 '모계 경영'의 사례가 신세계그룹에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아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게 이마트를, 딸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에게 백화점을 각각 물려주며, 남매가 각자의 영역을 책임지는 계열 분리를 공식화했다.신세계그룹은 이번 정기 인사에서 이마트와 백화점 부문을 완전히 독립시키고, 백화점을 이끌던 정유경 총괄사장을 (주)신세계 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이로써 이명희 총괄회장의 장남인 정용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