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고, 신흥 명문으로 발돋움...대법관·공수처장·PEF 리더·글로비스 대표까지 배출 http://bizcheck.co.kr/View.aspx?No=3459486 부산 낙동고, '법조계 名家'로…마용주 대법관 후보자, 오동운 공수처장과 '고교 동창' 화제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부산 낙동고등학교가 법조계를 넘어 경제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명문 학교로 자리잡고 있다.지난 26일 마용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대법관 후보자로 지명되고, 올 5월 취임한 오동운 2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이 같은 고교 동창(낙동고 12회 졸업)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비스를 이끄는 이규복 대표, PEF(사모펀드) 업계의 선구자인 정한설 캑터스PE 대표 등이 낙동고 동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낙동고는 법조·경제·언론계를 이끄는 리더들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