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건설노조 간부 조합비 횡령 혐의로 수사…노조 "물러나야" http://bizcheck.co.kr/View.aspx?No=3458242 건설노조 간부, 조합비 횡령 의혹…유흥업소 접대비로 사용?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전북 경찰이 민주노총 건설노동조합 한 지회의 지회장 A씨를 조합비 횡령 혐의로 수사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A씨는 조합원들이 납부한 회비 일부를 유흥업소 접대비나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전북경찰청은 26일 “A씨의 비리 첩보를 입수해 관련 혐의를 확인 중”이라며, “현재 사건을 담당 부서에 배당한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지회 조합원 330여 명은 매월 5만 원씩 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특히 A씨가 회비를 아내가 운영하는 음식점 접대비로 사용하거나, 유흥주점에서 썼다는 bizche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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