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2년 만에 제품값 인상…13개 평균 10.6%↑ 올해말 기준 영업이익률 18%로 업계 평균 5%의 3배 이상인데도 가격 또 올려 http://bizcheck.co.kr/View.aspx?No=3460513 소비자들 오리온에 뿔났다, 높은 영업이익률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 폭리 - 비즈체크 [비즈체크=조언영 기자] 오리온이 다음 달 1일부터 1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10.6%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2022년 9월 이후 2년 만의 추가 인상으로, 소비자들의 먹거리 물가 부담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가격 인상 대상은 카카오 등 원재료 가격이 급등한 제품들이다. 구체적으로 '초코송이'는 20%, '다이제초코'는 12%, '마켓오 브라우니'는 10%, '톡핑'과 '오징어 땅콩'은 각각 6.7% 오른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국제시세가 최근 2년 동안 네 배 이상 급등했다`며 `견과류도 6년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