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 ‘아피우스 클라우디우스’는 아마 천재였을 것이다. 최초의 수도와 최초의 도로, 아피아수도와 아피아가도(마차고속도로)를 획기적인 공법으로 건설하였다.
(BC312년) 이것은 현대도로의 효시가 된다. http://bizcheck.co.kr/View.aspx?No=3456004 <로마 건축물 이야기> (5) 모든 길은 로마로..... - 비즈체크 [비즈체크=박용설 역사 칼럼니스트] 재무관 ‘아피우스 클라우디우스’는 아마 천재였을 것이다.최초의 수도와 최초의 도로, 아피아수도와 아피아가도(마차고속도로)를 획기적인 공법으로 건설하였다.
(BC312년) 이것은 현대도로의 효시가 된다. 고대에 건설했던 로마가도의 공법은 현대의 도로건설공법과 매우 흡사하다.
땅밑을 1~1.5m가량 파고 큰돌과 작은돌,세멘트,모래를 차례로 다진후 바둑판처럼 두껍고 넓적한돌로 마무리 하였다. 현대에서는 넓적한 돌대신 아스콘으로 포장한것만 다를뿐이다.
산허리는 터널을 뚫고 하천에는 돌다리를 놓아 가 bizche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