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5·18기념재단 고발인부터 조사 최태원 회장 부부 1조3,800억원대 재산분할 대법 판결에 영향 미칠지 촉각 http://bizcheck.co.kr/View.aspx?No=3458899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 비자금 수사 본격화…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에 '중대 변수'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검찰이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부장검사 유민종)는 이날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옥숙 여사와 자녀인 노소영 관장,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을 고발한 5·18기념재단 관계자를 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5·18기념재단은 지난달 14일 노 전 대통령 일가가 은닉한 비자금이 총 1,266억 원에 달한다며, 김 여사와 노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