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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건축물 이야기> (7) 2천년 동안 잠자는 비운의 도시 ‘폼페이’

 <로마 건축물 이야기> (7) 2천년 동안 잠자는 비운의 도시 ‘폼페이’

서기 79년 8월24일 평화로운 아침이었다. 부유한 항구도시 폼페이의 시민들은 평소처럼 시장을 거닐고 목욕탕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 오후1시경 베수비오산이 갑자기 지축이 흔들리면서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분화를 시작, 하늘을 뒤덮는다. 엄청난 지진과 화산재, 화산가스등으로 인하여 도시는 공황상태에 빠졌고 일부는 사력을 다해 탈출을 시도한다. http://bizcheck.co.kr/View.aspx?

No=3483575 <로마 건축물 이야기> (7) 2천년 동안 잠자는 비운의 도시 ‘폼페이’ - 비즈체크 [비즈체크=박용설 역사칼럼니스트] 서기 79년 8월24일 평화로운 아침이었다. 부유한 항구도시 폼페이의 시민들은 평소처럼 시장을 거닐고 목욕탕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 오후1시경 베수비오산이 갑자기 지축이 흔들리면서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분화를 시작, 하늘을 뒤덮는다. 엄청난 지진과 화산재, 화산가스등으로 인하여 도시는 공황상태에 빠졌고 일부는 사력을 다해 탈출을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