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그룹 회동 여부 불투명…美 관료 영입과 대관 조직 강화 본격화 2기 행정부와 물밑 접촉 강화…SK·현대차·한화 등, "美 관료 영입 속도전" http://bizcheck.co.kr/View.aspx?No=3486714 탄핵보다 트럼프 취임식이 '발등의 불' …국내 재계, 대응책 마련에 분주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식을 앞두고 국내 재계가 발 빠르게 대응책을 준비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회동을 예정하며, 재계의 움직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주요 그룹 총수들의 취임식 참석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정용진 회장, 트럼프 주니어와 회동…취임식 참석 여부 주목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트럼프 주니어와 회동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내년 1월 20일 열리는 취임식 참석 가능성이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