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LPGA 시즌 첫 우승…팔로어들 "정말 정태영 부회장의 5분 레슨 덕분? " 관심 정태영 "며느리 리디아 고 LPGA 우승은 내가 레슨해준 효과" 자랑해 화제 | 비즈체크 정태영 `며느리 리디아 고 LPGA 우승은 내가 레슨해준 효과` 자랑해 화제 - 비즈체크 정태영 부회장이 며느리인 리디아 고 앞에서 골프 시범을 보이고 있다.
[정 부회장의 페북 캡처]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지난주 LPGA HSBC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에 대해 `내가 딱 5분간 레슨해준 효과 덕분`이라며 며느리와 자신을 은근히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 부회장은 페북에서 `LPGA HSBC 챔피언십 우승.
나의 ‘이론과 상상으로만 만들어진 탁상공론‘ 골프를 딱 5분간 전수받은 리디아고가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다. K아재 골프의 승리`라고 적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7)는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