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까지 나서 '주주불만·승계용' 비판에 한화에어로 유증 3.6조→2.3조 축소' 차액 1조3천억원은 한화에너지 등 제3자 유증 통해 확보…"승계용 의혹 해소" 금감원도 '제동' 나서자 유증 축소…안병철 사장 "저희가 분명히 부족했던 부분 많아" http://bizcheck.co.kr/View.aspx?No=3606677 '유력 대선 주자' 이재명 민주당 대표 비판에 꼬리 내린 한화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유상증자 규모를 3조6천억원에서 2조3천억원으로 축소했다.
이 결정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비판과 금융감독원의 제동을 받은 후 이루어진 조치로, 유상증자 자금이 대주주 경영권 승계에 사용되는 것 아니냐는 논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축소된 1조3천억원 규모의 자금은 한화에너지 등 계열사를 통해 확보될 예정이며, 이는 소액주주들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하려는 방안으로 제시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를 통해 대주주가 할인 없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