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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1분기 영업이익 30억원 흑자 전환…안미정 이사회 의장 합류로 성장 기대감 고조

 부광약품, 1분기 영업이익 30억원 흑자 전환…안미정 이사회 의장 합류로 성장 기대감 고조

당뇨병성 신경병증약 매출 호조...안미정 바이오 전문가 올봄 이사회 의장 선임으로 기대 커 실적·R&D 콘퍼런스콜…"'덱시드' 성장에 매출 39% 증가한 478억원" "파킨슨 아침무동증 치료제, 영국서 임상 1b상 진행 중" http://bizcheck.co.kr/View.aspx?No=3622723 부광약품, 1분기 영업이익 30억원 흑자 전환…안미정 이사회 의장 합류로 성장 기대감 고조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부광약품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이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와 ‘치옥타시드’의 성장이 크게 기여한 결과다.특히, 최근 부광약품 이사회에 안미정 이사회 의장이 합류하면서 회사의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안 의장은 국내외 제약산업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로, 부광약품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