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및 컨설팅 전문가 isystem 입니다.
건물의 신경망이라고 할 수 있는 통신 선로와 장비들이 집결되는 곳, 바로 EPS(Electric Pipe Shaft)실과 IDF(Intermediate Distribution Frame) 함체입니다. 오늘은 현장에서 직접 촬영된 사진들을 통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와 올바른 구축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1.
EPS실과 IDF 함체의 역할 EPS/TPS실: 건물 층별로 전력 및 통신 수직 간선이 지나가는 수직 통로입니다. 이곳에서 층별 단자함(IDF)으로 선로가 분기됩니다.
IDF 함체: 층별 중간 단자함으로, 메인 전산실(MDF)에서 온 광케이블을 받아 각 사무실이나 세대의 UTP 케이블로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2. 현장 사진으로 보는 통신 인프라의 실제 [사례 1] 광단자함(FDF) 및 선로 종단 작업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작업 중 하나는 광케이블의 안정적인 인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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