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Orleans 2023.11.10 ~11. 12 숙소 도착해서 짐풀고 바로 뛰쳐나와 버번스트리트로 걸어갑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지만 골목을 걸을때마다 감동하며 분위기에 젖어들고 있어요 ㅋㅋㅋ 노란색 전체가 프렌치 쿼터 지역이에요.
그 중에서도 버본 스트리트가 상권의 중심으로 사람들과 상점이 제일 많은 메인 스트리트 입니다. 저기서 부터 쭉 ~~ 걸으면서 맘에 드는 곳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11월이지만 이곳의 열기는 한여름 여성분들은 상체 주요부위만 가린 독기룩(하의는 상대적 조신..) 남성분들은 반팔반바지가 많아요 ㅎㅎ 저만 쌀쌀하다고 잠바에 비온다고 모자 ㅎ 버본 스트리트 입구부터 장난아니에요 ㅋㅋ 거리 양옆으로 엄청 크게 음악이 들리고 (재즈아님) 미국 MZ부터 중장년층까지 춤추고 걷고 역시 흥이 다르네요 ㅋㅋㅋ 저 가게 직원분의 현란한 호객행위 ㅎㅎ Old Absinthe House Old Absinthe House 240 Bourbon St,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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