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더 싱킹시티 리뷰 : 여기는 에픽시티 게임이 가라 앉고 있다.

 더 싱킹시티 리뷰 : 여기는 에픽시티 게임이 가라 앉고 있다.

여기 트레일러로 백만뷰를 찍었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바닥에 가라앉을 위기에 처한 게임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더 싱킹시티 여기는 싱킹-시티 에픽스토어에 도착했다. 5월 토탈워 삼국을 기점으로 6-7월에 이렇다할 기대작이 부재한 가운데, 더 싱킹시티는 뛰어난 트레일러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꽤나 암울하고, 무서운 공포 분위기를 자아내는 더 싱킹시티 트레일러는 곧이어 다가올 폭염에 걸맞듯 호러 어드벤쳐라는 장르로 찾아왔죠. 2019년 6월 28일 공식적으로 에픽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는 더 싱킹시티는 벌써부터 사람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딱하나, 스팀에서 출시됐을 게임을 보다 더 좋은 조건을 걸었다고해서 에픽스토어 '독점'으로 발매했다는 것. 에픽스토어는 사람들을 끌어모으기위해 보다 저렴한 수수료, 판매량과 무관한 지원으로 개발사에게 큰 힘이되고 있죠.

하지만 정작 유저입장에서는 득이 될게 하나도없다는것을. 그리고 제작사의 평판, 앞으로 제작할 후속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