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포스팅은 초심자의 입장에서 작성하였으므로 어금니를 깨물지 마시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코코갓입니다. 정 - 말로 세키로를 깨고난뒤 현자타임이 와버렸습니다.
간간히 하던 롤도 즐겜용으로 전락하였고..솔직히 2019년의 PC게임은 상반기에 모두 몰려나와 걱정이네요..하는 찰나 친구의 오토체스 게임 추천을 받게되었습니다. 오토체스는 사실 알게된지는 꽤 되었습니다.
운빨게임의 대명사 하스스톤은 모친출타한 어그로덱이 몰락하고, 컨트롤덱이 찾아오면서 한판당 20분이 넘기는 재밌지도않은 암흑기를 맞이하게되죠. 많은 유저가 이탈하게되었고, 그에 혜성같이 등장한 게임이 있었으니..
도타2! 가 아닌 도타2의 오토체스 유즈맵이었습니다.
마치 AOS, RPG의 몰락시대에 오버워치가 등장했을때의 모습이랄까요? 사실 트위치 플랫폼만봐도 하스스톤의 유저는 급락하였고, 대다수가 오토체스 콘텐츠로 넘어가게됩니다.
하지만 저는 오토체스를 쉽사리 잡지는 못했습니다. 카드게임류는 적응하는데도 오래걸리고, 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