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3일차입니다. 본래 4일차 여행이지만 저는 일요일에 일을해야하기에 아쉽게도 하루빠르게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일정으로는 텐진 숙소에서 시작하여 캐널시티 근처의 우동집을 들렸다가 하카타역으로 이동합니다. 일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로 대중교통을 거의 타지 않았습니다.
발이 힘들긴해도 20분 내외면 애지간한 역에 다 닿더라구요? 숙소 근처에는 우동집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모츠나베를 못먹은만큼 맛있는 우동을 찾아 캐널시티까지왔습니다.
에비스야 우동 에비스야 우동 2 Chome-16-8 Sumiyoshi, Hakata Ward, Fukuoka, 812-0018 일본 캐널시티에서 약 100미터 근방에 위치한 에비스야 우동은 뭐 우동대회에서 수상을 했다던가? 생생우동같은 비주얼이 아니라 퓨전식으로 조리한 우동이라고하네요.
그 중 갈비 붓카케우동이 가장 유명하다고합니다. (이상한거 아님) 오픈시간은 11시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우동집 치고는 오픈시간이 꽤나 늦습니다. 오픈시간 근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