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몽사몽하는데 좀 좋지않은 소식을 들었네요. 아 그렇다고 나쁜 소식도 아니죠. 11월 8일에 발매되는 데스스트랜딩이 2020년 초여름에 PC버젼으로 발매 된다고하네요.
아직 6개월이상의 기간이 남긴했는데 왜 이 발언이 논란이 되냐면 코지마히데오는 이번 데스스트랜딩은 PC판 발매가 없다고 선언을 했었거든요. 하지만 2개월이 채 가시기전에 번복을 하고마네요.
사실 의문인것이 아직 게임 발매가 되지않았는데 굳이 이 사실을 알릴 필요가 있나싶기도합니다. 레드데드리뎀션은 많은 GOTY를 수상하기도 했고 유저들이 PC발매를 원해 1년의 텀을 두고 PC로 발매됩니다.
하지만 이건 경우가 다른거에요. 게임의 기대감으로 PS4 예구를 해놨는데 PC발매다?
게임성에 자신이 없나? 돈이 부족한가?
여러가지 루머가 돌기 딱 좋은 상황이죠. 게임 발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후에 PC발매 소식을 전했다면 먼저한 유저들은 이 좋은게임을 일찍해볼수있어서 좋고 뽕에 차오를수도 있겠죠.
후발대는 콘솔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