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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도쿄 여행 - 8 (텐야텐동 / 오다이바 가는 법/ 유리카모메 타는법 / 오다이바 건담 / 자유의여신상 / 비너스포트 / 레인보우 브리지)

 나홀로 도쿄 여행 - 8 (텐야텐동 / 오다이바 가는 법/ 유리카모메 타는법 / 오다이바 건담 / 자유의여신상 / 비너스포트 / 레인보우 브리지)

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오늘은 도쿄여행 8탄! 마지막날 입니다.

사진 분량을 보면 아직 한번 더 남았습니다. ㅋㅋ 도쿄 3일차, 귀국 비행기는 오후 8시이므로 조금 여유롭게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래봤자 기상 8시지만.. 일본에서는 아침에 문을 여는 식당이 거의 없거든요?

보통 평범한 식당들은 오전 11시에 문을 엽니다. 주말에는 더 늦게 열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호텔에서 조식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24시간 음식점을 이용하는것이 좋은데요. 저는 아직 먹어보지못한 텐동을 먹어볼려고합니다.

아침부터 튀김덮밥이라니 ㅋㅋ 긴자에 위치한 텐야텐동. 운좋게도 주말에는 9시에 열더군요!

텐야텐동은 우리나라 유가네처럼 텐동하면 생각나는 평범한 음식점이래요. 돈도 이제 쓸일이 없으니까 980엔짜리 텐동으로 고고 텐동은 스페셜메뉴말고는 가격이 비싸지는 않습니다.

싸면 600엔정도에도 먹을수 있더라구요. 일본라멘은 많이 좋아하는데 텐동은 처음먹어보거든요?

규동류는 아예 먹어보질못해서.. 튀김 덮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