깸즈의 일상글 # 1 같은 동네에서 이사하기를 두번..이제 세번째 이사를 합니다. 지금 살고있었던 집은 대충..15년 정도 살았네요?
엄청 오래살았죠..? 오래살은만큼 건물이 재건축을 하게되어서 옆으로 이사가게되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포장이사를 안불러서 짐 준비를 제가 다 하게되었네용 책장 치우고 창고 비우고 하던중 오랜만에 보는 유물들이 속속히 발견되었는데요. 그중 가장 반가운것들은 예전에 잊고있었던 게임CD들이네요. 30% 가량은 유실된거같지만 아직 추억이 깃든 게임들이 많아서 사진 살짜쿵 올려봅니다 ㅋㅋ 오늘은 맛보기 정도로만~ 아쉽게 소실된 게임 CD가 너무많다..고전게임CD 눈에 익은 게임들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틀딱! 제가 컴퓨터를 구입할 당시 저는 초3..
아직도 정확히 기억합니다. 무지 기뻣거든요.
게임보이를 신나게 즐기다가 PC게임을 처음 접했을때 그 쾌감이란.. 아..
그당시에는 바람의나라가 인기였습니다. 모뎀시절이었죠.
몰래 연결했다가 뒤지게 맞았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