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코갓입니다.
로스트아크 5번째대륙 로헨델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로헨델은 서쪽에 위치한 대륙으로, 마법사 클래스의 고향이기도하는데요.
사실 로스트아크 육성기간때 이미 질려버린 방대한 맵크기와 진부한 스토리때문에 크게 기대를 안하는 실정이죠? 서쪽 해역에서 정착할수 있는 항구가 생김에따라 더욱 서해를 안정적으로 탐험할수있다는 정거장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폐쇄적인 대륙으로 알려진 로헨델, 다섯번째 아크가 여기에 있다. 약 두시간 정도를 천천히 플레이하면서 로헨델의 이야기를 모두 끝마쳤습니다.
다른 대륙보다는 나름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스토리였으며, 여태 불만이었던 왕의기사 천대하기, 잡일시키기는 하도 욕을먹어서 그런지 모조리 뺀 느낌이 물씬들더군요. 애니츠의 진부하기 짝이없는 무투전, 왜 도와줘야되는지 모르는 난쟁이 마을 토토이크는 전혀 메인 스토리와는 덜떨어져서 많은 유저들이 혀를차며 등을 돌리곤했는데, 로헨델 스토리는 봐줄만 했습니다.
핀트가 돌아왔다고 해야하나요...
원문 링크 : 로스트아크 로헨델 플레이 후기 / 누구를 위한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