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오늘은 우연찮게 발견하고 충동구매한 국내 유일하게 게임잡지로 남아있는 게이머즈 잡지를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명색이 게임리뷰어인데, 게임잡지 소식이라고 읽어봐야 되는거 아닌가?
하고 교보문고를 통해 구매했습니다. 게이머즈 5월호는 이제 단종이라하네요.
제가 막차라고합니다. 사실 게임 잡지를 구매해본것은 아주 오래전, 게임보이 세대에서 PC로 넘어갈때쯤 펜티엄3 현주 컴퓨터를 샀을때였었죠.
(당시 150만원) 그때는 대부분게임들이 CD로 구동되었고, 생각해보니 그때도 바람의나라가 있었네요. 게임류가 얼마나 다양한지 그시절에는 무엇이 재미있는 게임인지 모르고 순전히 게임케이스만보고 직감적으로 게임을 구매했어야했던때였지요. 10년 묵은 집에서 드디어 이사를!
그런데 고전게임이 우루루? 깸즈의 일상글 # 1같은 동네에서 이사하기를 두번..이제 세번째 이사를 합니다.지금 살고있었던 집은 대... blog.naver.com [집에있는 케케묵은 게임 CD들 - 지금은 즐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