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러진건 다시 붙이면 돼" 영원했던 라이엇의 딸, 리븐이 롤토체스에서 부활하고맙니다. 롤토체스에서 한 번도 등장하지않았던 리븐이, 시즌 3.5가 열리면서 신기한 메카니즘을 가지고 은하계에 출몰했는데요.
본격적으로 연구가 시작되자마다 부러졌던칼이 붙기는 커녕, 광선검으로 변신해서 모든 덱을 썰어버리고 있습니다. 오늘 살펴볼 롤토체스 조합은 6마법사 + 리븐을 사용하는 '마검사 리븐' 입니다.
리븐은 시공간/검사 시너지를 받는 신규챔피언입니다. 4코스트로 상위 밸류값을 갖는 챔피언이며, 마나통은 25로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리븐의 스킬은 마나가 찰때마다 전방으로 돌진하며 데미지를 주며 그리고 본인에게는 주문력계수를 받는 쉴드를 겁니다.
또한 스킬을 3번 사용할때마다 높이 뛰어 전방으로 강력한 파동을 발사합니다. 순수 스킬값만 보면 200~500언저리의 스킬수치가 강력해보이지는 않지만, 리븐과 마법사 시너지가 조합하여 무지막지한 주문력으로 탱과 딜을 겸하는 무쌍 조합이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