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사이버펑크 2077 타이틀 언박싱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언박싱에 앞서 지난 사이버펑크 2077에 대한 다사다난한 이야기를 먼저 풀어볼까 합니다.
사이버펑크 2077은 2020년 12월에 나온 게임으로 위쳐라는 게임을 만든 CDPR의 새로운 게임 IP였습니다. 워낙 위쳐라는 게임이 시리즈별로 반응이 좋았기에 당연히 사이버펑크 2077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습니다.
사이버펑크 2077이 정말 방대한 오픈월드 플레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함에 따라 많은 유저들이 이 게임의 발매날을 오매불망 기다렸습니다. 제가 나름 촉이 좋은데, 게이머이자 리뷰어의 입장에서 이 게임이 그 정도로 박수를 받을 게임인가?
아무리 봐도 아닌 거 같은데.. 저는 회의적인 쪽에 가까웠습니다.
사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있듯, 발매일이 다가올수록 조급해하는 것이 보였으며 시연 후기라든지, 현장 반응을 보아하니 사이버펑크는 내가 상상하던 것과는 조금 멀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당시에는 구매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