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요새 들어 오픈케이스 리뷰가 많네요. 그만큼 게임이 무지막지하게 쏟아져 나온다는 것이겠죠?
오늘 리뷰해볼 것은 와룡 폴른다이너스티 PS5판 오픈케이스입니다. 2월에는 호그와트레거시가 대작붐을 일으켰다면 3월에는 바로 바톤을 이어 와룡 폴른다이너스티가 그 맥을 잇게 되었는데요. 이 와룡 타이틀은 제가 사전예약을 일찍하였기때문에 발매 당일 받아볼수 있었습니다.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는 팀닌자(인왕시리즈를 만든)가 제작한 소울라이크 형식의 게임입니다. 제 블로그를 조금 보셨다면 제가 소울라이크를 굉장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텐데요.
인왕1은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지만, 인왕2는 정말로 50시간동안 밤새서할정도로 재밌게 한 게임입니다. 그 인왕이 이제 일본이 배경이 아닌, 중국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와룡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되었습니다.
얼마전 닌텐도를 제외한 전기종에 체험판을 뿌렸고, 2회나 체험판을 진행한 만큼 게임의 재미, 게임의 퀄리티에 대한 자신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