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넨도로이드 리뷰를 해보고자합니다. 넨도로이드가 올해 초에 많이 예약을해놓고 추가 구매는 진격거 레진때문에 자제하고 있는데요.
이미 구매한 넨도로이드가 발매일이 되어 조금씩 날아오고있네요. 그중 꼭 갖고싶었던 제품이 날아왔는데요.
데스노트 미사 2.0 넨도로이드를 운이 좋게 예약할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예약시기가 지난 넨도로이드를 장터에서 웃돈주고 사는거보다 예약을 재깍재깍해서 받는게 경제적으로도 만족감으로도 훨씬 낫네요.
L 넨도로이드 재판해주지 않겠니..? 추가로 제가 루니트장식장을 넨도로이드 보관함으로 쓰고있는데요.
기존에 넨도장식장의 배경이 너무나도 침침한 모습이라 뜯어버리고 새로 주문제작을 했습니다. 이것이 예전 배경지인데요.
피규필드의 폐교라는 컨셉트를 잡은 디오라마 배경지입니다. 예전에 주술회전 피규어 한창 모을때 음침한 분위기를 살리려고 주문했는데 대부분 저가 주술회전 피규어를 정리하면서 배경지만 남아서 버리기 뭐해서 그냥 쓰고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