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 part1. 아카자의 재림 극장판이 개봉한지 4일째인데요.
벌써 관람객수 180만명을 돌파했다고하네요. 요새 마땅히 볼 영화가 없는 것도 맞지만 모든 영화가 귀멸의칼날의 개봉을 피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겠지요?
매일 50만명이 극장을 찾고있다는 것인데 간만에 극장에 활기가 도는 것 같네요. 아마 9월 24일 체인소맨 : 레제편이 개봉할떄까지 단독질주가 아닐까 싶네요.
저는 8월 18일 프리미엄 시사회를 갔다오고 8월 22일 지인들과 함께 일반관에서 2차 관람을 하였습니다. 확실히 IMAX관과 일반관은 차이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돌비사운드는 초기에 이슈가 있긴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피커가 좋은 상영관을 찾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MX4D / 4DX도 굉장히 재밌다고하는데 으흠.. 3회차까진 힘들 것 같은데 기회봐서 즐겨보아야겠습니다.
아마 이번 귀멸의칼날 무한성 편을 보시면서 최종장 중 1편에 해당하는 내용이라 쿠키 영상의 유무를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