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오늘도 여지없는 넨도로이드 리뷰 오늘은 두 품목을 알아볼 것인데요. 첫째는 데스노트 주인공 라이토 둘째는 약사의 혼잣말 주인공 마오마오입니다.
마오마오는 국전에가서 얻어온 제품입니다. 국전에서 약 2시간 정도 돌아다녀봤는데, 딱 두곳에서 팔더군요.
그 악명높은 논노?와 이름모를 곳.
요새 약사의 혼잣말 2기가 방영되면서 넨도 주가도 조금 올랐습니다. - 꼭 이러면 재판하던데 말이죠. 플미 엄청 붙은건 20가까이도하네요.
근래 마오마오 넨도가 발매되긴했는데 역시 1호기가 제일 그럴듯하고 예쁩니다. 데스노트 라이토는 정말 매물이 없는 상품인데요.
재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찾기 힘듭니다. 특히 엘(L)의 경우 씨가 말랐더군요.
운이 좋게 카마존? 이란 곳에서 엄청 싸게 구매했는데요.
이거 겉보기에는 진짜 사기사이트처럼 생겨서 사도되나?싶었습니다.
오죽했으면 연관검색어에 [카마존 정품맞나요?] 이런 수식어로 돌아다니더라구요.
대부분 리뷰가 구매하고 잊고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