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오늘은 넨도리뷰입니다. 넨도로이드 두개를 까볼건데요.
하나는 헬싱의 주인공 아카드, 또하나는 은혼의 주인공 긴토키입니다. 넨도로이드 2148 헬싱 아카드 아카드 넨도로이드는 제가 정말로 갖고싶었던 제품입니다.
헬싱이라는 애니메이션을 20년전에 투니버스 심야시간에 흠칫흠칫 본 기억도 있고 다 커서는 OVA를 두세번 볼 정도로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입니다. 넨도로이드를 수집하기 시작했을때 이것을 꼭 가지고싶어서 이곳저곳 묻고다녔는데요.
해외 대리로 구매가 가능했었는데, 정-말로 구하기 어려운 상품이었습니다. 헬싱 자체가 넨도 구매자들에게는 마이너한 제품이기도하고 예약이 되게 빨리 끝났다고하더군요.
해외에 매물이 있긴한데, 처음에 12만원쯤에 올라오더니 매물이 없다면서 19만원 언저리까지 부르더군요. 12만원까지는 콜을 했는데, 계약을 걸때마다 취소하고 가격이 올라서 안타깝지만 구매를 멈췄던 제품인데요. 이 사건 이후 3주인가?
후에 아주 운좋게 재판소식을 듣고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