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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 후기 별점 / 네마남노, 오세이사 발치에도 못오는 애꿎은 윤남노논란 / 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OST

 영화 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 후기 별점 / 네마남노, 오세이사 발치에도 못오는 애꿎은 윤남노논란 / 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OST

오늘의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영화 제목의 호흡이 꽤 길다. 작년 말에 개봉했던 한국 리메이크 작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생각나는데 자연스럽게도 두 영화의 원작자가 같으며 이치조미사키 영화 역시 같은 감독이 미키 타카히로 메가폰을 잡았다.

이 소설 작가 특성이 제목을 길게 짓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영화 제목은 2어절이 넘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외우기도 어렵고 수식어가 거추장스럽다. 요새 웹툰, 웹 소설이 타이틀 제목을 길게 따는 게 유행이라고 하는데 이제 늙다리 라인에 근접한 것일까, 나는 역시 심플한 것이 좋다. * 본인은 오세이사, 네마남노 원작을 읽지 않았음을 미리 알린다.

두 번은 안 통하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2026)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네마남노라고 불리는 이 영화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는 못하다. 영화를 홍보하면서 비교적 흥했던 오세이사를 언급한 것이 오히려 독이 되었다.

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