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진격의거인 더 라스트어택 (재개봉) 리뷰에 앞서 코엑스 돌비시네마 상영간 관객크리티컬 이슈를 먼저 알리고자한다. 관크, 관객크리티컬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가 관크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지각, 의자 차기, 핸드폰 사용, 소음 등등. 타인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했다면 모든 것이 포함된다.
물론, 상기 사항에 해당된다고 해서 법적인 제재를 가하지는 않지만 정도에 따라 영화관 회원 정지 및 추방 등의 제재가 행해지기도 한다. 문화인들에게 깐깐한 시체관극을 바라지는 않는다.
이해 가능한 배려와 매너를 말하는 것이다. 인간이라면 도덕적으로 행동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마땅히 그래야만 한다.
세상에 살다 살다 이런 관크를 겪어본 것은 처음이다. 이번 코엑스 돌비 시네마 관람 간 최악의 경험을 했다.
진격의 거인은 마이너 애니인 것치고 코스프레를 하는 관객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이야, 조사병단 재킷을 입고 좌석 최상단에 앉아 영화를 촬영하면서, 한 시간 넘게 핸드폰을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