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10.29에 영화를 또 한 편 보고 왔는데요.
니콜 키드먼 주연의 청불 영화 베이비걸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완전 제 취향에서 벗어난, 생애 처음 보는 영화인데요.
안 그래도 로맨스, 로맨스 코미디물도 안 보는 마당에 '지배'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특이물 로맨스 영화를 제가 볼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요. 마침 메가박스 이벤트 빵원티켓 티켓을 얻었기도 하고, 오리지널 티켓을 제공한다길래 실관을 해 보았습니다.
오티를 주지 않았다면 OTT에서도 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영화 베이비걸은 개봉 전에도 로튼토마토 점수가 60%대로 상당히 낮았으며 이미 미디어에서도 혹평이 가득한 영화였는데요.
똥을 찍어 먹어봐야 아느냐? 곤하지만 아직 제가 똥 같은 영화에 데여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겁 없이 도전해 보았습니다. 10.29.는 또 10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라 문화의 날 티켓값이 적용되었습니다.
다만, 저는 무료 영화였기 때문에 문날 시간대를 피해 거진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