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는 야구모자에 미쳐서 수십 개를 돌려가며 쓰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아무래도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점점 모자 쓰는 횟수가 줄어들긴 한다. 주말에 외출할 때는 화장하고 풀 세팅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캡모자는 아무래도 손이 안 가게 된다.
그래도 흰 모자, 검은 모자, 가죽 모자 이렇게 3개는 계절 따라 사용하고 있는데~ 주로 머리 안 감고 동네 슈퍼 갈 때 &머리 안 감고 강아지 산책 나갈 때 사용하고 있다.햇빛이 너무 강할 때는 선크림을 자주 바르는데 톤업기능이 있는 선크림을 쓰다 보니 금세 지저분해진다.제 모자를 소개합니다~한 번만 쓰고 나가도 화장품이 묻어난다. 땀이 나거나 하면 금세 새카맣게 변..........
캡모자세탁법 흰모자 새것처럼 오래 쓰는 노하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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