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구읍뱃터 카페 , 영종도 디저트맛집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우산은 있어도 좋고, 없어도 불편하지 않다.
영종도 바다를 앞에다 고 술잔을 기울였다. 이제 그만 숙소로 돌아가자.
-저기 베이글집이 있어. -지금 배부르잖아?
-심지어 화덕에서 구웠대. -먹을수 있겠어?
-내일 먹을꺼야.일단 사자 !! 영종도에서 맞이하는 깊어가는 가을밤. 2차까지 술에 젖은 우리는 추적거리는 비를 피할 겸 엉클베어베이글 로 들어간다.
어두워진 밖의 풍경과는 다르게 따뜻한 느낌의 이곳. 마치 다른 세계의 문을 연 듯 하다.
베이글에 눈이 돌아간다. 담을 쟁반이 보이지 않는다.
나? 술이 너무 취했나..?
분명 나처럼 못 찾는 사람있을거다. 쟁반과 포크등은 베이글 아랫부분에 모두 있다.
나름 꿀팁같아 흐뭇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영종도 구읍뱃터 카페 , 영종도 디저트맛집 베리 더블코코넛 밤 소보루 마블치즈 바질갈릭버터 더블어니언 애플호두시나몬 그리고 플레인베이글 까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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