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jeonghun.pic 작심삼일 아직까지 글쓰기가 일처럼만 느껴집니다. 아무렴 어때요.
저는 매일매일 글을 써 내려갈 겁니다. 도움이 안 돼도 좋습니다.
한 번의 합리화가 무서운 것처럼. 이제 더 이상 나와 타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습관. 습관이 모인 꾸준함.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한 글자 생각하며 글을 쓰는 동안 성장하고.
발전하겠지요. 내일은 어떤 것을 느끼고, 스스로 생각할지 기대가 됩니다.
꿈에서도 성장하고 싶은 정도의 간절한. 그런 하루....
있잖아, 그런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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