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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역]수유동칼국수 식당 해물칼국 수제비에서 뜨뜻하고 든든한 칼국수 한그릇

 [화계역]수유동칼국수 식당 해물칼국 수제비에서 뜨뜻하고 든든한 칼국수 한그릇

수유동칼국수 해물칼국수 수제비에서 저녁 먹은 후기 우리 엄마는 칼국수를 참 좋아하신다. 최근에 칼국수먹으러 수유시장을 갔는데 맛도없고 가격도 비쌌다며 불만족스러웠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엄마 직장근처에 해물칼국수집이 있길래 비도오고 해서 방문해봤다.

식당의 메뉴판을 보니 요새물가에 비하면 선녀인 수준의 가격이었다. 가게내부에는 4인 테이블 6개가 있었다.

주방쪽은 오픈키친으로 되어있다. 모두 스테인레스로 청결에 힘을 줬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내부모습이었다.

해물칼국수 + 냉칼국수 + 수제만두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배달이나 포장도 하는 듯 했다. 테이블 기본셋팅은 양녕장, 앞접시, 김치의 구성이다.

메인메뉴가 나오기 전 먼저 나온 수제만두. 만두가 나왔는데 만두떼깔을 보자마자 알아차렸다.

부추가 왕창 든 만두라는 것을 말이다! 크 역시나 만두 부검을 해보니 속이 알차게 들어있다.

만두 포장해갈까 고민될정도였음 ㄷㄷ. 만두한입먹고 슬슬 이 집의 메뉴에 대한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

어무...

# 수유동맛집 # 수유동칼국수 # 수유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