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캔 기차역 비자클리어후 새롭게 90일 도장을 찍은 나는 시원하게 다시 여행을 다시 이어나갔다. 우선 콘캔으로 목적지를 정하고 농카이서 갔다 티켓값은 35바트로 아주저렴했었다.
콘캔에 도착하고 놀라 자빠질뻔한게 처음으로 도착과 동시에 도시?Cityyy!!
의 느낌이 났다. 역사가 이렇게 신식건물이라고?
람빵에서 농카이 까지는 기차역은 모두 시골,정글의 느낌이었는데 콘깬역진입 전의 역까지도 걍 정글이었는데... 여긴 바로 도시의 느낌이다.
너무 도시자너? 와우 씨뤼 โรงแรมภูอินน์ 043 243 176 https://maps.app.goo.gl/EFXsYWnMrSaD4Jce8?
g_st=ic 숙소로 정한 곳은 phuinn hotel이라는 곳인데 위치도 좋고 공식사이트에서 저렴한 가격에 방이 나와있었다. 택스포함하면 1박에 280바트정도이다.
하나 문제가 있다면 첨에 결제가 안돼서 350바트내고 1박만 했다가 다른카드로는 결제가 돼서 3박결제를 확인시켜주고 350바트를 돌려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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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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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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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캔야시장
원문 링크 : 태국 콘캔 Khon Kaen에서의 첫날(토요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