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버스회사는 마하사라캄에서 방콕까지400바트 일반고속버스 컨디션버스이었는데 코랏까지는 198바트의 요금을 내면 된다. 40바트정도만 더내면 우등고속급 컨디션의 나콘차이에어회사 버스가 있는듯하니 방콕가시는 분은 그곳을 추천 조식때려주고 마지막 수영을 했다. 수영하고 잠깐 수영바지좀 말려두는데 둘기들이 자꾸 물마시러온다ㅋㅋ 쒸엣..
남아있던 홍통도 한모금 빨아주고 마하사라캄을 떠났다. 가는길은 태국의 허허벌판을 지나지나가는 루트답게 아무것도 없었고 오토바이타고 지나간다면 바람맞으며 신나는 드라이브가 되지않을까 싶은 코스였다 신코랏 버쓰정류장에서 하루 예약한 도쿄호텔가는 길.
이곳 코랏은 저번에도 느꼈지만 사원을 뚫고 가는길이 정말 많다. 도착해서 체크인하는데 엄청귀여운 고양이가 날보고 살살 도망간다.
너무귀여운데 사람곁을 내어주진않는 듯 했다 밤산책하기 좋은 수안락공원 수라낰공원? 수안락 공원 https://maps.app.goo.gl/1i2hHAeuuPP7oh3Q9?
g_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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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하사라캄-코랏-롭부리로의 이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