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와서 시원한 관계로 돌아다닐까도 생각했지만 피부가 너무 예민해져서 그냥 요양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늘없는 아유타야에서 3일을 하루종일 햇빛보며 돌아다닌 탓인거같다.
요양에 필요한 간식을 사기위해 쎄븐일레븐을 간김에 태국세븐일레븐의 추천간식을 (내기준...) 정리해본다.
너무나도 유명한 샌드위치종류가 내 생각엔 최고인데 30바트내외로 살수 있으며 종류가 제법있다. 클래식인 햄치즈샌드위치가 나는 제일 괜찮았었다.
그리고 가끔 저 샌드위치종류도 마감세일붙는 경우가 있는데 먹으면 장염으로 고생한다. 내가 남부여행을 도중에 포기한 이유이다.
보다싶이 버거와 샌드위치종류가 상당한데 한국에서는 식빵샌드위치인 반면 태국샌드위치는 와플팬에 눌러먹는용도여서 얇고넓적한게 특징이다. 예전 콘캔에서 로컬친구들과 따완땡1차 2차노상 술을 진탕마시던 날.
나에게 먹어보라며 샌드위치,엄청매운감자칩,컵라면을 사왔었는데 태국쎄븐일레븐의 대표메뉴라고 현지인들도 생각하는 듯 하다. 카오산쪽은 양안들의 휴양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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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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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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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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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세븐일레븐
원문 링크 :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요양(feat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