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낭항공의 비프라이스 기내식 퇴사후 고대하던 동남아 여행길에 나섰다 예약한 항공은 베트남항공 여유로운 시간에 도착해서 게이트옆 흡연소에서 담배만 주구장창 피다가 들어갔다 디저트와 커피로 마무리 도착직전!? 도착직전 보게된 지평선?
수평선? 잠깐보였지만 너무예뻤다 아고다를 통해잡은 첫날 숙소 숙소입구 겁나찾기힘들다 드래곤호스텔이 크게써있고 포시키는 호식이 궁둥짝만치작다 도미토리내 2층침대내부 175센치성인남성도 불편없이잤다 첫날은 그냥 가장싼 도미토리를 예약했는데 중국여자가 밑에침대에서 전화통화를 하고있다 현지시간은 밤9시근처..
줘패고싶은 마음을 다스리며... 10시가되니 한국인 남자둘이 헥헥대면서 쿵쾅거리고있다 사회생활경험이 없는친구들인가.. 그치만 이런점마저도 불만없는게 가격이9만동내외이니..3만동만 더줘도 1인룸이 미케비치근처에 있던데내일은 강건너편 도미토리로 넘어갔다가 숙소를 또옮겨볼까한다.
드림렌즈 사용자이기에 렌즈보존액과 인공눈물이 필요했었기에 사전정보를 토대로 빈컴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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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루죙일 뚜벅이 다낭여행기(feat.리뉴찾아 삼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