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놓고 하루 후숙한 망고 오늘은 잠을 푹자고 싶었으나 1시쯤 잠에들었던 나는 6시반이되자 일어났다 아침일찍 일어나는게 습관이 돼있어서 이럴때 참 싫다 나도 한갓지게 푹자고 개운하고싶은데 말이다. 어제 미리 사놨던 아침거리를 먹기위해 리셉션(이라 부르고 해피빌라 거실겸 현관ㅋㅋ)에 과도를 요청하여 받았다 망고를 손으로 꾹 눌러보니 미친말랑하다 멍도살짝 들어가는게 완벽히 익었다는걸 딱 알겠었다 맛은 당연히 환상 이게ㅜ망고지 망고가 세상을 구한다 망고1kg을 후루록 먹고는 이사이에 낀 망고의 잔해와 사투를 버리다보니 win mart에서 샀던 빵이 생각났다.
참 어디든 마트빵은 비슷한 맛이다 win mart 에서 9천동인가로 구매한 빵 후레쉬팡? 그냄새나고 식감은 편의점 치즈케잌같은 맛 아침을 때린 뒤 낮동안은 수영을하며 휴식을 취한 후 vnd가 거의 떨어져서 숙소근처 vp bank로 향하는 길에 차오러우랑 화이트로즈(새우만두?)
를 먹으러 갔다 분명 나는 차오러우랑 화이트로즈 둘을 시...
#
등불축제
#
트레블월렛
#
호이안
원문 링크 : 행복했던 호이안에서의 마지막 밤(트레블월렛 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