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k낍의 tck투어의 2번코스 오늘은 방비엥에서의 두번째날 전날 밤 나는 너무 두근두근해서 잘잤다. 피로가 쌓이고있기는 한가보다 10시쯤자고 6시쯤일어난다.
숙소조식은 분명 7시까지라 해놓고 8시가 되니 장을 본 직원이 돌아온다ㅋ ㅋ ㅋ 라오스는 기본이 +1h 이다. 어떻게 안 늦고 왔어유 그러나 이게 웬걸 tck투어차량은 내 숙소가 tck의 바로 앞이어서인지 아니면 수많은 양인들이 뻑유를 날린 결과인가?
제 시간에 왔다. 이게 놀라운 일이라 생각하는 나도 놀랍지만 놀랍긴 하다.
자 여행사의 툭툭을 타고 첫번째코스인 Water cave로 향했다. 진짜 재미진 동굴탐험이다 강추한다.
But 방수팩을 소지하고 들어갈 경우 주의사항이 있다. 방수팩이 목걸이형으로 몸에 촥 붙어있을 것...
그렇다 내 방수팩은 팔찌형이었는데 동굴을 돌던중 날아가버렸다.. 쓋 더 왓더...를 한번 읊조린 후 가이드에게 부탁해서 다시 찾았다..
함께 투어를 한 중국인5명과 양인5명에게 너무 눈치가 보였지만 ...
#
tck투어
#
까오삐약
#
방비엥
#
블루라군
#
짚라인
원문 링크 : 방비엥 그곳은 마음의 고향...(방비엥 엑티비티 체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