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요즘 날이 꿀꿀하다고 내가 꿀꿀이가 될 필요는 없긴 해~ 요즘 참 날씨가 흐리멍텅하다 마치 내 미래처럼 말이다 이렇듯 꿀꿀하고 버거운 하루에 선물을 한번 줘본다면 하루 하루가 선물 같지 않을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은 규모의 매장이다 소소한 선물을 한번 주기위해 오늘 점심시간에 차끌고 호다닥 찾아간 버거파크 성신점 근처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셀프 코너 요즘 버거집답게 소스류와 음료는 셀프로 이용한다 매장 관리보다 음식에 힘을 주는 쪽으로 운영하는 듯 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점심할인도 진행 중!
잘 보니 성신여대 맛집 버거파크에서는 런치 행사를 진행 중 이었다 버거는 패티의 두께를 리틀or레귤러로 조절 할 수 있었고 파인애플 계란 베이컨 등의 프리미엄 토핑을 추가해서 자신의 조합을 만들 수 있었다 후다닥 주문을하고 준비됐어 버거? 물론이지 돼지야!
주문한 메뉴 두둥둥장! 아보카도 치즈버거세트이다 해쉬 베이컨...
원문 링크 : 성신여대 수제버거 맛집 버거파크에서 버거운 하루에 선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