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도 어느덧 월말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다들 월초 계획대로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후 늦게 달려가는 출장길에서, 오늘하루의 일정들을 기록으로 남겨 봅니다. 오전에 인천에서 미팅이 있는 관계로 아침 겸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사무실 근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옆 사무실 대표님께서 최고의 가성비라고 추천해주신 청량리역 구내식당이 그 목적지로, 1식 6000원(!)이라고 하는데 과연 구성이나 맛은 어떨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역사 가장 안쪽에 있는 3번출구에서 아래 화살표 방향의 직원전용 출입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한층 더 올라갑니다.
중식이라고 되어있지만 시간대로는 거의 조식입니다. 참고로 중/석식 메뉴차이는 없고 1일기준 단일메뉴라고 합니다.
외부인 이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직원전용 문구만 보고 돌아서실 필요는 없습니다^^. 4층에서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입구가 나옵니다. 별다른 표지판은 없네요.
배식대를 미처 못 찍었는데, 기본적인 밥·국에 7~8가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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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근 일상(2024.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