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월도 하루만을 남겨놓았습니다. 그러고보니 2025년도 벌써 1/4 가량이 흘러가 버렸네요.
가버린 시간을 생각하니 아쉬움이 엄습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을 어쩌겠습니까?
지난 3개월보다는 남은 9개월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유난히 맑은 하늘을 보면서, 3월 마지막 휴일 아침을 맞습니다. 1.
이런저런 뉴스들을 살펴보다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한강을 통한 해양관광 청사진" 관련기사를 읽었습니다. (출처 : 오마이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청에서 열린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 협력지원 업무협약식'에서 한강을 거쳐 바다로 나아가는 '글로벌 해양관광 시대개막' 비전을 발표했다. 2010년 시장 재임 당시 추진했던 '서해뱃길 사업', 그리고 2022년 추진계획을 밝힌 '서울항' 조성사업 등의 연결선상이다.
오 시장은 이날 "작년 도시경쟁력 조사에서 서울보다 상위에 랭크된 런던, 뉴욕, 도쿄, 싱가폴 등의 공통점은 바다와 인접했거나, 강을 통해 바다와 연결된 ...
원문 링크 : 서울의 국제무역항 : 「서울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