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untains National Park 블루마운틴 투어를 마치고, 방금 숙소로 돌아와 오늘의 마지막 포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블루마운틴이야 이미 시드니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고 있어 여기서 다시금 구구절절히 설명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후기들을 보면 추천과 비추천이 공존하는데, 직접 다녀와본 바로는 여행코스에 넣어 반드시 방문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한국도 절경이 많지만...
스케일면에서 확연히 다른 차원의 광활한 대자연을 두눈으로 목도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에는 1/100도 못담아낸 느낌입니다.
시드니 시티에서는 거리가 꽤 있는 편이라 차량이나 기차(카툼바역)로 이동해야 하는데, 대부분 현지 여행사를 통해 방문하시는 듯하고 저희도 지그재그 여행사로 다녀왔습니다. 링컨스락-세자매봉(에코포인트)-일몰포인트(여행사 자체셀렉)-별빛투어(여행사 자체셀렉)까지 코스가 알차게 짜여있었고, 가이드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제돈제산입니다) Linco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