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으로 속씨원한대구탕을 먹고 소화시킬겸 해운대길을 쭉~ 걷는데 북극곰축제 라는걸 하고 있었다. 경품주는 곳엔 대기줄이 저렇게 길게!
2년만에 돌아온 해운대 북극곰축제라는거 보니 원래 늘 했었던 축제였나보다. 행사가 진행중에 있어서 수영행사단계까진 보지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추위에 수영복만 입고 심지어 물에서 계신 두분을 발견!
나만 추운건가요?! 이게대체 무슨 축제인건가요 ㅠㅠ 북극곰축제 이름처럼 한 겨울 영하의 차가운 날씨에도 바닷물에 뛰어들어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1km정도 동행 수영대회가 있다고 한다.
신기했던건 젊은 친구들만 있는게 아니라 어르신들도 수영복입고 대기중이었다는거! 진짜 건강하시다!!!!
멋있슴!!!!! 어제 봤던 조명들은 낮이라 꺼져있는데 저렇게 되어있었구나 포토스팟도 많고 정말 축제를 위해 잘 꾸며져 있었다!
쭉 걷다보니 조선호텔 뒤쪽으로 라이언행사? 라이언카페도 있었다.
라이언과 춘식이가 귀엽게! 띠용!
걷다보니 미포 블루라인파크까지 가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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