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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고 글쓰기 - 필기 이야기 (Ft. 아이패드 필기 불편함;;)

 초사고 글쓰기 - 필기 이야기 (Ft. 아이패드 필기 불편함;;)

현재 토플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필기에 대한 이슈가 계속 발생한다. 필기를 어느곳에 통일해서 적을지, 토플 수업이 아니라 책을 읽더라도 어디다가 적고 어떻게 정보를 정리할지 잘 모르겠다.

나는 (수업, 생활 등에서) 접한 내용을 적어두고 -> 나중에 글쓰기를 해서 내용을 머릿속에 정리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그 이유는 시험이 되었든, 실무가 되었든, 지식은 어차피 계속 다시 읽어보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넣고 그걸 내 머리로 써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적어둔걸 정리하지 않고 묵혀두면 그걸 메모해둔 의미도 없다. 일을 처리하기 전에, 아 잠깐, 이건 어디 있었더라...

이런 여유가 어딨나. 시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시험 치고 있는데, 잠깐만요 필기좀 보고 할게요 이건 말이 안된다. 또, 그렇게 가공된 글이 있을 때, 정보의 나열인 메모보다 훨씬 알아보기도 쉬우며, 외우기도 쉽다고 판단했다.

(추후 암기과목의 경우에도, 문장형 필기가 더 나은 것 같다. 시험 전에 읽을 포인트 빼놓은 ...

# 아이패드필기불편함 # 필기잘하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