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집 대패삼겹살 묵동 소갈비살 맛집 가게 마감하고 쉬기 전 날은 술을 먹어쥬야지 껄껄하다가 뭘먹나하다가 매콤한 국물을 먹고싶긴했는데 늦은시간이기도하고,,마땅한게 보이지않았다 동네한바퀴 돌며 고민해보쟈~했는데 새로 오픈한 대패삼겹살집이 보이더라 대패 2~3개 집어먹으며 소주 캬~하고픈 마음에 들어가보게 된 그고슨 바로 이고집대패삼겹살 열심히 술 먹다보니 까먹고 외관을 못찍어서,, 낮이 되어서야 찍었닿ㅎㅎㅎㅎㅎ... 아주 깔끔한 느낌의 이고집대패삼겹살 내부는 이러하다 버너랑 다 셋팅이 되어있으니 맘에 드는자리로 가서 냉큼 앉아서 주문하면 됨!
메뉴판 수정으로인해 메뉴판은 지금 사진에 없지만 홀에 보이는 저거만 봐도 가성비 미쳤다는게 보인다 소주/맥주는 그렇다쳐도..청하ㅠㅠㅠㅠㅠ4천원,, 껍데기 천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게 한켠에 이렇게 육절기가 있는데 대패나 소갈비살 주문하면 사장님이 직접 작업해서 주심 이거보고 여기다 싶었음 가격을 떠나서,, 질 좋은 고기를 주신다는게 느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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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고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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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집대패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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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동소갈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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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동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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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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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골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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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골역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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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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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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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역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