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피부에 생긴 동그란 습진, 혹시 곰팡이균 때문? 동전습진의 원인부터 전염, 연고 치료까지 제대로 알아보기 아이 피부에 동그랗고 경계가 뚜렷한 붉은 반점이 생기면 엄마들은 깜짝 놀랍니다.
특히 그 모양이 딱 동전처럼 생겨서 ‘혹시 뭐에 물린 건가?’ 싶지만, 알고 보면 곰팡이균이 원인인 ‘동전습진’일 수 있어요.
저도 아이가 2살쯤 됐을 때, 허벅지 안쪽에 생긴 붉은 반점을 보고 처음에는 땀띠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점점 커지면서 가렵다고 하길래 피부과에 갔더니 ‘아기 곰팡이균 감염성 피부염’, 흔히 말하는 백선증(무좀균 감염)이었더라고요.
이 글에서는 동전습진의 원인, 전염 여부, 연고 치료 방법과 관리 팁까지 모두 정리해드릴게요. 동전습진, 정확한 이름은?
피부사상균 감염증, 즉 '백선증' 일반적으로 ‘동전습진’이라고 부르는 이 증상은, 실제로는 피부 곰팡이균(피부사상균)에 의한 감염증이에요. 의학적으로는 ‘체부백선’, ‘완선’, ‘머리백선’ 등 부위별로 나눠 부르며, 대표적...
원문 링크 : 아기 곰팡이균 동전습진 전염, 연고 치료와 관리법